25.12.09 아무얘기고민이있는데, 사수나 윗선임이 잠깐 얘기좀하자고 부르거나, 바쁘냐고 물어볼때 왜이렇게 무섭지 크게 잘못한 것도 없고 그냥 업무지시하려고, 또는 할 말 있어서 부르는건데도 너무 심장부터 철렁 내려앉아. ㅠ 20대 시절에 3개월 수습기간 해고 경험이 정말 많았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잘리는건가 생각들고 무서워 010345